일본인은 정직하다고 스스로 자화자찬한다.
그러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일본인 만큼 거짓말을 잘하는 민족도 없다.
고대 역사서 일본서기와 고사기, 그리고 만엽집은 거짓말 투성이이다.
혹자는 고대 서적의 신화와 공상을 말하면서 어느 정도 상상력의 첨가를 인정해야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무리 상상력을 인정하더라도 왕족 계보까지 1000년 이상을 끌어 올리려고 위장 인물을 내세운 역사서는 일본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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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아주 사소한 일에 굉장히 정확하다.
마치 강박증에 걸린 사람처럼 일상의 약속, 발언에 신중하다.
그러나 정작 큰 문제가 나타나면 철면피처럼 거짓말을 숨을 쉬듯이 하고 능숙하게 한다.
가령 2차대전 때 침략의 과거를 말할 때 일본인 스스로 그게 엄청난 거짓말로 과거 역사를 미화 찬양한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일본인이 저능아가 아닌 이상 난징대학살과 731부대 생체실험, 위안부 집단 强姦, 관동 대지진 조선인 대학살, 오키나와 대학살, 대만과 필리핀 참변을 아시아 해방이라고 말할 수 없다는 걸 스스로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인들은 태연히 거짓말로 세계의 눈총을 피하려고 억지를 쓴다.
60년 동안 위장된 평화 성과를 가지고 마치 악마가 천사가 된 것처럼 행동하고 발언을 일삼는다.
일본인 특유의 honne와 datema가 다른 이중적 성격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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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단언할 수 있다. 일본인은 고대부터 구제할 수 없는 뻔뻔한 거짓말쟁이이며, 일본 또한 거짓으로 탄생해서 거짓으로 수 천 년의 역사를 이어온 거짓 공화국이라는 사실을.
게이오대학 야마구치 겐지 교수의 거짓말 공화국 일본 저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