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제강점기 부터 2005년까지 경제지표 분석

조회수 : 190
KO 255 iptime4 1,588,594 / 2,811,753

1910~2005년 사이 실질임금, 농업인구와 제조업 취업자수, 도시화율 등의   통계를 함께 견주어 보면, 남한에서 루이스 전환점은 1960년대 중엽께 나타났다. 1차산업 비   중의 감소를 경제발 전 척도로 본 클라크의 산업구조, 중공업 비중으로 경제성장을 분석한   호프만의 공업구조, 엥겔계수 등의 지표들 역시 1960년대 앞뒤로 급격한 변화를 보인다고   한다. 

60년대 앞뒤로 이런 급격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허 교수는 “해방과 

함께 ‘식민지적 경제구조’가 사라졌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식민지적 경제구조란 소수 

일본인이 생산수단인 경지, 인적 물적 자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를 말한다. 이런 구조 

아래에서 조선인들은 생산수단의 소유에서 점차 배제되어 소작농이나 임금노동자로 전환됐 

고, 민족·학력 차별로 인한 식민지적 고용구조 탓에 임금노동자 가운데에서도 최저변을 형성 

하는 데 그쳤다. 

해방은 이런 구조를 뒤바꾼 획기적인 일이었다. 해방과 더불어 교육은 양적으로 폭발적으로 

팽창했고, 농지개혁은 일제강점기 자본주의적 외형 아래에서 오히려 확대 강화된 전근대적 

소작제도를 일소해 농업혁명을 가능케 했다는 것이다. 이런 획기적 변화는 그 뒤 공업혁명 

의 토대가 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런 분석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이뤄진 변화는 “찻잔 속 

의 태풍”에 불과했으며, “조선이 일제의 지배에서 벗어나 정치적 독립을 이루게 된 것이 

모든 변화의 전제조건”이었다고 그는 말한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546151.html
번역문보기

日帝強制占領期間から 2005年まで経済指標分析

1910‾2005年の間実質賃金, 農業人口と製造業就業者数, 都会化率などの   統計を一緒に比べてみれば, 南韓でルイスターニングポイントは 1960年代中葉頃現われた. 1次産業雨   中の減少を経済発の前尺度で見たクラークの産業構造, 重工業比重で経済成長を分析した   ホーフマンの工業構造, エンゲル係数などの指標たちも 1960年代先後で急激な変化を見せると   する. 

60年代先後にこういった急激な変化が起きることができた理由は何か? 虚教授は “解放と 

ともに ‘植民地的経済構造’が消えたから”と指摘する. 植民地的経済構造と言う(のは)少数 

日本人が生産手段である境地, 人跡物的資本の大部分を占める構造を言う. こんな構造 

下で朝鮮人たちは生産手段の所有で徐徐に排除されて小作農や賃金労動者に転換される 

と, 民族・学歴差別による植民地的雇用構造のせいに賃金労動者の中でも最低弁を形成 

するところ止んだ. 

解放はこんな構造を後先にした画期的なことだった. 解放といっしょに教育は量的に爆発的に 

膨脹したし, 農地改革は日帝強制占領期間資本主義的外形の下でむしろ拡大強化された前近代的 

小作制度を一笑して農業革命ができるようにしたというのだ. こんな画期的変化はその後工業革命 

の土台になることができたと言う. こんな分析によれば日帝強制占領期間成り立った変化は “湯飲みの中 

の台風”に過ぎなかったし, “朝鮮が日帝の支配から脱して政治的独立を成すようになったことが 

すべての変化の前提條件”だったと彼は言う.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546151.html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0 )

게시물 목록

1,588,594 / 2,811,753

  1. JA 170 20008
  2. JA 255 Member_52549
  3. JA 255 123buro
  4. 조회수 : 516
    JA 0 Member_53393
  5. JA 255 kerorin
  6. JA 255 hannichon
  7. KO 255 toto3579
  8. 조회수 : 328
    JA 255 taiwanbanana
  9. JA 255 eroGG
  10. JA 255 natumikan2
  11. 조회수 : 249
    JA 255 NEO99
  12. KO 255 iptime4
  13. JA 220 sensenfukoku04
  14. KO 255 chajjo
  15. JA 255 eroGG
  16. 조회수 : 526
    JA 0 Member_53441
  17. KO 255 Member_50903
  18. 조회수 : 181
    KO 255 toto3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