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형 슈퍼호박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월 일본 가가와현에서 열린 "거대 호박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485.1kg 호박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일본 초대형 슈퍼호박은 우에노 고지 씨가 기른 것으로 성인 남자 대여섯 명의 몸무게 육박해 장비를 이용해야만 옮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준다.
특히 이 호박은 오는 19일 미국 오리건주에서 열리는 세계 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초대형 슈퍼호박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청나다", "초대형 슈퍼호박, 대체 어떻게 키워?", "맛은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