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도 마음대로 선을 긋기 시작했다.

뒤에는 미국이 있다.


한가지 웃긴건 미국은 영토나 영해욕심이 별로 없다. 거리상의 이유도 있겠지만어쨌거나 안보나 경제적이득을 우선시하고 있다. 직접 지배하기 보다는 미국의체계를 따르는 국가로 변하면 된다. 다른 사람을 이용할줄 알고있다.반세기동안 초강국 자리에 있는데 이런 따뜻한 감정의 초강국은 드물다.이슬람과의 종교전쟁을 제외하면 가장 따뜻한 국가다.
몽골 로마 페르시아 히틀러까지 무자비한 인간들 뿐이었다.
중국이나 일본은 영토나 영해욕심에서 미국과는 전혀 다른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