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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과 교류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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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야스쿠니 큰 파도문.마침내 한일 관계 최악의 사태에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12/26/0503000000AKR20131226091251043.HTML
연합 뉴스(한국어) 2013.12.26
아베의 야스쿠니 참배가 부른 역사상 최악의 터무니없는 파문에 깨닫는 일본
더이상 관계 개선 움직임 모두 스톱 밖에 없는…박대통령 임기내개선 불투명
아베의 야스쿠니 참배…메가톤급 폭탄


 일본 아베 신조(아베 신조) 총리가 26일 야스쿠니 신사를 전격 참배한 것으로 한일 관계가 최악의 관계에 빠지게 되었다.

 현직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2006년 이후에 처음으로 있는 만큼 양국 관계에 미치는 영향이 메가톤급의 악재료라고 하는 평가다.

 우리 정부는 일본 자민당 내각의 2명자인 아소우 타로 부총리겸 재무성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지난 4월 윤・볼세 외교부장관의 방일을 전격적으로 취소하는 만큼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에 대해서 엄중에 대응해 오고 있다.

 일본의 책임 있는 정치 지도자가 태평양전쟁의 전범의 패거리가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선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기본 입장이다.

 게다가 이번은 현직 총리가 직접 참배해 점으로 정부내에서도"터무니없는 외교적 파문(파장)이 있는 것"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와 있다.정부는 사안의 엄중성을 고려, 성명도 외교부 대변인이 아닌 정부 대변인인 문화 체육 관광 부장관을 통해서 발표했다.

 즉시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서 물밑에서 진행된 각종 움직임이 모두 동결하면 전망된다.

 한일 양국은 신정부에 들어가고 처음으로 차관급 전략 대화를 가지는 것에 합의해 일정을 최종 조정하고 있는 상태였다.당초 이달 말에 추진된 전략 대화는 내년 초에 열릴 방향으로 양국이 개략 합의한 상태였다.

 이것과 함께 양국은 3년남짓으로 안보 정책 협의회도 열기로 하고 일정을 정하는 곳(중)이었다.

 양국은 정례적으로 개최해 와 중단된 이러한 일정을 복원하는 것이 양국 관계 개선의 단서가 된다고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모두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로 전략 대화 개최 등은 거품이 되었다.

 물론 내년 초에 조심조심 조정해 온 한일 정상회담 개최는, 이 때문에 어려워졌다.

 조・테욘 외교부 대변인은 이 날 정례 브리핑으로 전략 대화 개최 일정등을 물은 질문에「 이제(벌써) 지금은 그러한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아니게 된」로 하면서「누가 장해를 만들고 있는지 생각해 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일본 자위대의 한빅 부대에의 실탄 문제에 이어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로 일본에 대한 강경한 대응을 요구하는 국내 여론도 높아지면 전망된다.즉시 일본과의 관계 개선 필요성을 지적하는 소리를 내는 것이 어려워졌다.

 이번 야스쿠니 참배로 최악의 한일 관계가 상당 기간 계속 될 것이라고 하는 지적도 나와 있다.

 내년 제 2 4분기부터는 일본의 집단 자위권 추구 논의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어 이것에 수반해, 관계 개선을 모색하는 여지도 더욱 않게 되기 때문이다.

 양국 감정이 한층 더 악화된 상태로 일본의 이른바"타케시마(독도(드크트)의 일본의 이름)일"행사 강행, 방위 백서 및 외교 정서 발표,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등과 같이 예년적으로 예정되어 있는 일본의"도발 일정"를 계기로 양국 관계가 한층 더 흔들릴 수도 있으면 전망된다.

 틴・찬스 세종 연구소 일본 연구 센터장은「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해 왔는데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가 버렸기 때문에 파문이 너무 큰」로 하면서「향후(아베 총리의 집권이 예상된다) 3년간은 양국 관계가 최악일 것이다」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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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日本と交流全面中断

韓国で靖国大波紋。ついに韓日関係最悪の事態に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3/12/26/0503000000AKR20131226091251043.HTML
聯合ニュース(韓国語) 2013.12.26
アベの靖国参拝が招いた歴史上最悪の途方もない波紋に思い知る日本
もう関係改善動き全てストップしかない…朴大統領任期内改善不透明
アベの靖国参拝…メガトン級爆弾


 日本安倍晋三(安倍晋三)総理が26日靖国神社を電撃参拝したことで韓日関係が最悪の関係に陥ることになった。

 現職総理の靖国神社参拝は2006年以後で初めてあるほど両国関係に及ぼす影響がメガトン級の悪材料という評価だ。

 わが政府は日本自民党内閣の2人者である麻生太郎副総理兼財務省が靖国神社を参拝した去る4月ユン・ビョンセ外交部長官の訪日を電撃的に取り消すほど靖国神社参拝問題に対して厳重に対応してきている。

 日本の責任ある政治指導者が太平洋戦争の戦犯のやからが合祀された靖国神社を参拝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がわが政府の基本立場だ。

 しかも今回は現職総理が直接参拝して点で政府内でも"途方もない外交的波紋(波長)があること"という話が出ている。 政府は事案の厳重性を考慮、声明も外交部スポークスマンでない政府スポークスマンである文化体育観光部長官を通じて発表した。

 直ちに韓日関係改善のために水底で進行された各種動きが全て凍結すると展望される。

 韓日両国は新政府にはいって初めて次官級戦略対話を持つことに合意して日程を最終調整している状態であった。 当初今月末で推進された戦略対話は来年初めに開く方向で両国が概略合意した状態であった。

 これと共に両国は3年余りで安保政策協議会も開くことにして日程を定めるところだった。

 両国は定例的に開催してきて中断されたこのような日程を復元することが両国関係改善の端緒になると期待していた。

 しかし全て安倍総理の靖国参拝で戦略対話開催などは泡になった。

 もちろん来年初めで用心深く調整してきた韓日首脳会談開催は、このために難しくなった。

 チョ・テヨン外交部スポークスマンはこの日定例ブリーフィングで戦略対話開催日程などを尋ねた質問に「もう今はそのような話をする状況でなくなった」としながら「誰が障害を作っているのか考えてみなければならないだろう」と話した。

 日本自衛隊のハンビッ部隊への実弾問題に続き安倍総理の靖国神社参拝問題で日本に対する強硬な対応を要求する国内世論も高まると展望される。 直ちに日本との関係改善必要性を指摘する声を出すことが難しくなった。

 今回の靖国参拝で最悪の韓日関係が相当期間続くだろうという指摘も出ている。

 来年第2四半期からは日本の集団自衛権追求議論が具体化される可能性があってこれに伴い、関係改善を模索する余地も更に無くなるからだ。

 両国感情がさらに悪化した状態で日本のいわゆる"竹島(独島(ドクト)の日本の名前)の日"行事強行、防衛白書および外交清書発表、教科書検定結果発表などのように例年的に予定されている日本の"挑発日程"を契機に両国関係がさらに揺れることもできると展望される。

 チン・チャンス世宗研究所日本研究センター長は「韓日関係改善のために必死に努力してきたのに安倍総理が靖国神社に行ってしまったために波紋が大きすぎる」としながら「今後(安倍総理の執権が予想される) 3年間は両国関係が最悪だろう」と展望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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