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연예매체 중 하나인 중국 시나닷컴 연예가 디스패치의 1월 1일 이승기, 윤아 열애 보도를 대서특필했다.
풋풋한 한류 스타 커플 탄생은 대륙의 각종 굵직한 이슈를 모두 물리치고 메인을 차지할 정도로 강력했다. 시나닷컴 연예는 1일 오전 매체 메인 첫 페이지에 디스패치가 단독 포착한 이승기와 윤아의 데이트 사진을 내걸며 두 사람의 열애를 비중있게 다뤘다. 지난 12월 31일 밤 각 방송사에서 있었던 새해맞이 콘서트 이슈를 모두 제치고 중국도 아닌 한국 스타가 메인을 차지한 것.
이날 시나닷컴은 디스패치를 통해 보도된 두 사람의 사진을 거의 빼놓지 않고 게재하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전달했다. 이승기와 윤아의 데이트 패션 사진 및 주차장, 골목 등지에서 촬영된 사진과 함께 만남을 이어온 과정 및 4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짧은 텍스트 설명으로 덧붙였다.
한편 1일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단독보도했다. 양측 소속사는 보도가 나간 뒤 두 사람이 4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