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년 7 월 일본 성교육 협회
(JASE ※ 문부 과학성 소관의 재단법인 일본 아동 교육 진흥 재단의 한 종류)
이 밝힌 바에 따르면
약 3000 명의 여고생을 샘플로 조사한 결과,
무증상 클라미디아 감염자가 13.1% 나왔습니다
(참고로 남학교 학생은 6.7 %이었다).
또한 연령별로는 16세의 여고생이 17.3 %로 가장 높은 클라미디아 감염되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파트너가 많을수록 감염률이 높아져 여자는 5명 중 한 명꼴로 감염 (32.7 %)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자를 포함한 고교생의 감염률을 세계적으로 봤을 때 미국은 3.9 %, 스웨덴은 2.1 %정도로 이 보고서를 통해 일본이 "아마 가장 감염이 심각하고 점점 확대되고 있는 나라"라고 하고 있습니다.
교육 수준이 높다고 말해 지고 있는 일본인데,다른 의외의 곳에서는.... 젊은층들에게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요한게 향후의 과제입니다
http://mogumogunews.com/2014/01/topic_5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