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oreatimes.com/article/833135
KOREA 타임즈(한국어) 2014.1.11
.jpg)
맛사지점에서 유사 성행위등의 불법성 매매를 한 한국인 여성들이 다시 대량으로 체포되었다. 뉴욕 경찰은 한국인 타운이 있는 퀸즈 일대 맛사지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불법 매춘 소탕 작전을 전개해, 한국인 등 8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의하면, 7일, 전격 실시된 이번 작전을 사용해 맛사지 숍을 운영하고 있던 안모씨(44)와 다른 맛사지 숍 오너 김모(45)씨는, 외자계성을 사용하고 있는 한국인 L(53)씨등 전부 4개의 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던 8명이 손님을 대상으로, 매춘이나 매춘 알선을 한 혐의로 잡혀서 기소되었다.
이것들은손님에게 가장한 사복경관에 40〜160 달러까지의 돈을 요구하고, 손이나 입을 사용한 같은 성행위를 하려고 해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된것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