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의 정신을 아주 좋아합니다,,^ ^;
no mind를 해석하면 "마음을 비우다"입니다,,^ ^;
일본의 no mind란 무엇입니까,,?
자기 수양을 통해서 스스로를 강인함을 깨닫는것입니까?
니토베 이나조의 사무라이라는 책을 보면
"더 말할 필요없이 인간에게 활력을 주는 것은 정신이며
정신 없이는 최상의 도구도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째서 일본인은 정신을 숭고하게 여깁니까,,?
"강인한 정신은 1000년동안 지속 될 수 있다고 본다면
그 영웅적인 대위의 魂이 단 몇 분 머문다는 것은 아주 쉬운일이 아니겠는가?"
루즈 베네딕트[국화와 칼] 중에서,,
중화문명,,유교문화의 한국인은
절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