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까지 가버리다니 대단하시군요 (^∇^) 통근 러시라는 말, 그립네요~
제가 타는 열차는 책 조차 펼 수 없는 엄청 붐비는 열차였죠.
한 번은 ‘이러다 내장 파열되는 것 아닌가’ 생각한 적도 있었어요(;^_^A
ㄴ주인장:
내 동기 중에 통근 열차에서 늑골 골절된 사람 있었어.
아 그 사람 사이타마현 사람이었음. 나미코 짱은 도쿄에서 일했던 거 맞지?
근데, 사회인이 되어서도 그렇게 공부를 한다니 훌륭하네요.
그런 말 듣다가 일본에서 만화책 보는 샐러리맨 보면 실망감이 밀려든다능
이런데도 공공 교통 요금은 터무니 없이 비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