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내 혐한 증가는 현상황에서 일본국민들에게 정말로 소중하고 착실한 일인 사실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 주장에 대한 방법은 올바르게 진행되어야 한다.
재특회는 이 부분에서 과격한 시위를 통해서 악질 반일 한국인들이 오히려 혐한에 반격하는 빌미를 주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과격한 시위는 분명하게 자제되어야 한다.
한국의 어버이 연합같은 단체나 일베가 한국내 종북세력을 배제하는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종북세력 이상으로 세간의 비난을 듣는 이유가 바로 이것과 일맥상통.
한국의 악질 반일 실태를 전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재특회의 과격시위같은 혐한 증가에 마이너스적 요소가 배제되어야 하는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