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아벨라(민주당) 뉴욕주 상원의원은 지난달 12일 (현지시간) 뉴욕 플러싱에서 한인 동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은 회견에 앞서 "예스! 동해. 노! 일본해"라고 적힌 파란 티셔츠를 입고 있는 아벨라 의원의 모습.(뉴욕=연합뉴스) 이상원 특파원 = 미국 뉴욕주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교과서 동해 병기 법안이 통과됐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 최윤희)는 지난 11일 뉴욕주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토니 아벨라(민주당) 주 상원의원이 상정한 뉴욕주 교과서의 동해병기와 위안부 교과서 기재 법안이 통과됐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아벨라 의원의 법안은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East Sea)와 일본해(Sea of Japan) 병기를 요구하고 있으며 함께 기재하지 못하면 동해로 단독 표기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최 회장은 설명했다.
아벨라 의원은 오는 14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동해법안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 dw18****
축하할일이네요.동해라고표기할수있도록힘써주셔서정말감사합니다.우리나라에서도우리의것들은직접지킬수있도록함께노력했으면좋겠습니다.
2014.03.15 오후 7:58 | 신고답글0공감 0 비공감 0 - haae****
토니아벨라의원은 한국 편을 들어주려는 것이 아니라 그간 일본의 로비로 인하여 일본이 전쟁피해국처럼 인식된 잘못된 전쟁 역사를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를 미국의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위함입니다. 현황을 파악하고 옳은 방침에 대하여는 적극 지지하고 행정하는 정치인이므로 무조건 한인과 한국의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점만 유념하면 됩니다.
2014.03.15 오전 1:38 | 신고답글0공감 2 비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