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책을 위한 유럽 과학 위원회 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후쿠시마 원전 핵폭발로 인한 공식 방사능 피해 면적은 56,000 km²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여기에서 살고 있는 주민은 도쿄 포함 4300만 명 정도다.
일본 총 인구의 3분의 1이 방사능 오염 지역에 살고 있는 셈이다.
방사능이 40 kBq/m2 넘는 지역만 피해지역으로 선정했다.
세슘과 요오드 2가지 핵종만 조사했기 때문에 우라늄 스트론튬 같은 다른 핵종도 조사한다면 피해면적은 더 늘어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