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연합뉴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5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집단자위권 행사를 용인하는 헌법 해석 변경에 관한 집중 심의에서 답변하고 있다.참의원 예산위원회 발언…"미국이 사전 양해 구해야" 지적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15일 한반도 유사시 주일 미군 기지에서 미국 해병대가 출동하려면 일본 정부의 양해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아베 총리는 한반도 유사시 주일 미군의 출동문제와 관련한 다함께당 마쓰자와 시게후미(松澤成文) 의원의 질의에 "미국 해병대는 일본에서 나간다"며 "(미일간) 사전협의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일본이 양해하지 않으면 한국에 대한 구원(救援)을 위해 달려갈 수 없다"고 답했다.
- xr59****
이러면 그냥 남한 핵무장이 답이지요
2014.07.16 오전 2:11 | 신고답글103공감 2699 비공감 58 - mina****
정말 교만하구나..일본..
2014.07.16 오전 1:48 | 신고답글12공감 2181 비공감 26 - timm****
허가 안내리면 뭐?ㅋㅋㅋㅋㅋ 미국 항모전단이 가겠다는데 자위대가 막아설거냐??
2014.07.16 오전 2:08 | 신고답글40공감 2091 비공감 28 - lnxl****
그러든가 말든가 맘대로 떠들어라. 어차피 결정은 미국이 내리니깐.
2014.07.16 오전 1:30 | 신고답글14공감 1843 비공감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