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13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스크랜튼여성리더십센터의 한 일본인 학생이 대사관을 향해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청하고 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이날 최근 일본 정부가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공식 인정하고 고노 담화 검증 결과를 발표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재차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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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13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스크랜튼여성리더십센터의 한 일본인 학생이 대사관을 향해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청하고 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이날 최근 일본 정부가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공식 인정하고 고노 담화 검증 결과를 발표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재차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



16日午後ソウル鍾路区中学洞在韓日本大使館の前で開かれた 1135次日本軍慰安婦問題解決のための定期需要デモでスクレントンヨソングリドシブセントのある日本人学生が大使館を向けて日本政府の謝りを要請している.
韓国従軍慰安婦問題対策協議会はこの日最近日本政府が集団的自衛権行事を公式認めて河野談話検証結果を発表するなどの動きを見せていることと係わって再び糾弾の声を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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