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화여대가 중국인들의 몰카로 몸살

조회수 : 1,627
KO 255 gundaljackie 1,454,605 / 2,811,753
포털사이트의 유명 블로그

이대생 100여명 사진 무단으로 게시

"꽃밭이 따로 없다" 댓글 쏟아져

캠퍼스서 졸업생 연출 사진 찍고

도서관 열람실까지 들어가 촬영도

학교·당국 마땅한 제지 방법 없어

애꿎은 학생들만 분통

중국의 여행 전문 포털사이트 이롱의 한 유명 블로그. 사진촬영이 취미라는 A씨가 운영하는

이 블로그에는 조회 수가 1만회를 넘는 인기 게시물이 있다.

다른 게시물의 평균 조회 수가 1,000회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단연 압도적 인기를 자랑한다.

‘한국 이화여대생의 1,000가지 포즈’라는 제목의 게시글 안에는 이화여대 캠퍼스 안에서 촬영한

여대생 100여명의 사진이 걸려있다.

학생들이 웃으며 대화하거나 통화하는 모습 등 일상을 담은 사진은 물론, 신체 일부를

클로즈업해 촬영한 ‘몰카’도 부지기수다.

블로그에는 중국 남성들로 추정되는 이들의 ‘꽃밭이 따로 없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중국 포털사이트에는 이대생을 촬영한 사진을 올려놓은 게시물만 수천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화여대가 밀려드는 중화권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대학 캠퍼스를 찾는 것이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이화여대는 단순히 불편을

느끼는 정도가 아니다.

학생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고 인터넷 사이트에 옮기는 ‘관광 몰카족’ 탓에 초상권

침해와 성적 모욕감을 토로하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다.

재학생 문서영(24)씨는 올해 초 친구들과 졸업사진 촬영 도중 자신을 몰래 찍은 중국인

관광객과 크게 다툼을 벌였다. 문씨는 “사진 촬영에 항의하자 ‘무슨 상관이냐’는 관광객의

적반하장에 충격을 받았다”며 “이런 사진들이 중국 인터넷에 떠도는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고

분개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도서관 열람실에 몰래 들어가 공부하는 학생들을 촬영하기도 한다.

한 경비 직원은 “이들을 쫓아내기라도 하면 일부가 학교 담벼락에 노상 방뇨를 하는 등

위해를 가하는 통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중국 관영 CCTV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웨이보 계정을 통해 이화여대를 경복궁,

한라산 등과 함께 ‘한국 9대 관광지’로 홍보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을 제지할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 점이다. 학교도 관광 당국도 손을 놓은 바람에

애꿎은 학생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캠퍼스는 공공에 개방된 공간이기 때문에

관광객들의 행동을 일일이 통제하기 어렵다”고 해명했다.

관광공사 관계자도 “특정 방문지와 개인의 관광 패턴까지 당국 차원에서 관리,통제할 수 있는

방안은 없다. 학습권에 피해를 줄 정도라면 학교에서 자구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학교 측에

책임을 떠넘겼다.

이화여대는 지난달 관광공사의 자문을 통해 한국여행협회에 ‘관광객들이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는 공문을 보내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폭증하는 중국인을

감당하기엔 벅찬 상황이다.

재학생 송모(24)씨는 “당국이 대학이라는 특수성을 외면한 채 계속해서 관광객의 일탈에

눈을 감는다면 이화여대는 유원지로 전락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중국인 블로거가 찍어 올린 몰카사진

번역문보기

梨花女大が中国人たちの盗撮でつかれ病い

ポータルサイトの有名ブルログ

梨花女大生 100人余り写真無断で掲示

花園が別にないデッグル零れ落ちて

キャンパスで卒業生演出写真を撮って

図書館閲覧室まで入って行って撮影も

学校・政府適当な製紙方法なくて

罪もない学生たちだけ憤痛

中国の旅行専門ポータルサイト耳聾の一有名ブルログ. 写真撮影が趣味という Aさんが運営する

がブルログにはヒット数価 1万回を超える人気掲示物がある.

他の掲示物の平均問い合わせ数価 1,000回位である点を勘案すれば断然圧倒的人気を誇る.

‘韓国梨花女子大生の 1,000種ポーズ’という題目の掲示文の中には梨花女大キャンパスの中で撮影した

女子大生 100人余りの写真がかかっている.

学生たちが笑いながら話し合うとか通話する姿など日常を盛った写真は勿論, 身体一部を

クローズアップして撮影した ‘盗撮’も数を知らぬ程多いことだ.

ブルログには中国男性たちに推定される人々の ‘花園が別にない’と言うデッグルが零れ落ちた.

中国ポータルサイトには梨花女大生を撮影した写真を乗せた掲示物だけ数千ヶに至ることで

知られた.

梨花女大が押し寄せる中華圏観光客たちでつかれ病いを病んでいる. 韓国を訪問する中国人観光客が

大きく増えながら大学キャンパスを尋ねることが事新しい事ではないが梨花女大は単純に不便を

感じる位ではない.

学生たちの一挙手一投足をカメラに収めてインターネットサイトに移す ‘観光盗撮族’ のせいに肖像権

侵害と成績侮辱感を吐露する学生たちが急増している.

在校生ムンソヤング(24)さんは今年初友達と卒業写真撮影途中自分を密かに取った中国人

観光客と大きく争うことをした. ムンさんは “写真撮影に抗議すると ‘何の関係なのか’は観光客の

居直り反駁に衝撃を受けた”と “こんな写真が中国インターネットに流れる想像だけでも無残だ”と

憤慨した.

中国人観光客たちは図書館閲覧室に密かに入って行って勉強する学生たちを撮影したりする.

一警備(経費)職員は “これらを追い出すとかすれば一部が学校壁の面に路上放尿をするなど

危害を加えるはずみに頭を抱えている”と訴えた.

中国官営 CCTVは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クサービス(SNS)であるウェイ補勘定を通じて梨花女大を景福宮,

漢拏山などとともに ‘韓国 9大観光地’で広報している.

問題はこれらを制止するこれといった方法がないという点だ. 学校も観光政府も手を放したせいで

罪もない学生たちだけ被害を受けている. 学校関係者は “キャンパスは公共に開放された空間だから

観光客たちの行動をいちいち統制しにくい”と解き明かした.

観光公社関係者も “特定訪問先と個人の観光パターンまで政府次元で管理,統制することができる

方案はない. 学習圏に被害を与えるほどなら学校で自己救済策を用意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学校側に

責任を押し付けた.

梨花女大は先月観光公社の諮問を通じて韓国旅行協会に ‘観光客たちが学生たちの学習圏を

侵害しないように協調してくれ’は公文書を送るなど対策用意に乗り出したが急増する中国人を

手におえるには手ごわい状況だ.

在校生ソングモ(24)さんは “政府が大学という特殊性をそっぽを向いたまま続いて観光客の逸脱に

死んだら梨花女大は遊園地に転落すること”と憂慮した.

 

中国人ブロー大家撮ってあげた盗撮写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4 )

게시물 목록

1,454,605 / 2,811,753

  1. 조회수 : 1,647
    JA 255 おじゅん
  2. JA 255 star1614
  3. JA 170 Member_53394
  4. JA 0 Member_53430
  5. 조회수 : 1,627
    KO 255 gundaljackie
  6. 조회수 : 1,061
    JA 255 koajisai
  7. 조회수 : 1,404
    JA 255 Member_52549
  8. JA 220 sensenfukoku04
  9. JA 0 zeonist
  10. KO 255 bluesky348
  11. 조회수 : 1,073
    KO 255 enchre
  12. 조회수 : 1,198
    JA 255 Member_52624
  13. KO 255 bluesky348
  14. JA 255 eroBUTA
  15. 조회수 : 1,163
    KO 255 yoshiki01
  16. JA 0 benbenjp
  17. JA 255 eroBUTA
  18. 조회수 : 762
    KO 255 bojagi
  19. 조회수 : 1,554
    JA 190 うなぎのねど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