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편의점 3사
신세계 "위드미"
편의점 "위드미"(WithMe)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심혈을 기울고 있는 사업이다. 기존 "백화점-대형마트-SSM"에서 편의점까지 가세하면 신세계는 확실한 오프라인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정 부회장도 이 점을 감안, 편의점 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위드미 인수 후 준비기간을 거쳐, 최근 기존과 다른 새로운 형태의 편의점 사업 모델을 들고 나왔다. 이달 중 사업설명회도 열고 적극적으로 가맹점 확대에 나선다. 신세계는 "No 로열티, No 365일ㆍ24시간 영업, No 중도해지 위약금" 등 "3대 차별화 원칙"을 마련하고 다른 대기업 편의점과 차별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