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일본인에 많이 보이는 증상 이군요.
겸허함 사라지고 자화자찬 난무하는 일본 사회
"일본인은 왜 아름다울까"
"일본인으로 태어나길 정말 다행이다"
"패배하지 않는 일본 기업"
현재 도쿄의 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책의 제목들이다.
요즘 일본의 TV 방송에서도 이런식의 자화자찬이 점점 늘고있다.
맛있는 음식이나 기술을 소개하며 "일본이 아니면 못한다"라거나
"역시 일본"이라는 수식어가 유난히 강조되고있다.
일본의 도쿄신문이 최근 일본의 이런 경향을 소개하며 그 원인을
분석했다.
"일본이 경제력이나 기술력에서 한중을 압도하던 시절에는 반한,
반중 감정이 적었고, 또한 겸손했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우위에
있을 수 없게 되자 자존심에 상처를 입고, 여유를 잃으면서 겸손
마저 사라지게 됐다"
http://media.daum.net/foreign/japan/newsview?newsid=20140730111716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