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는 뇌로 밝혀지는 쿄토 대학 연구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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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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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사람과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의 사이에는 뇌의「측좌핵(즉석이나 구)」라고 하는 부분의 활동에 차이가 있다고 하는 연구 결과를, 쿄토 대학의 연구 그룹이 발표했다.
쿄토 대학의 아베 석사 특정준교수들은, 28명의 미국인 남녀에게 코인의 표리를 예상해 주어, 예상이 맞았다고 자기 신고하면 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게임을 실시하면서 뇌의 활동을 측정했다.
그 결과, 측좌핵이라고 하는 부분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만큼 거짓말의 신고를 하는 비율이 높은 것을 알았다.
측좌핵은 보수나 쾌감 등 인간의 욕구에 반응하는 부분에서, 욕구가 강한 사람만큼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 증명되었다고 한다.
이번 실험 결과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측좌핵의 활동의 개인차에 의해서 정직함이 어느 정도 정해지는 것을 나타낸 것이라고 한다.
일본 테레비 NEWS24 2014년 8월 6일12:04
http://www.news24.jp/articles/2014/08/06/07256602.html
【참고 기사 】
●선천성 기형아, 7년간에 2.4배에 급증 -한국-
http://contents.innolife.net/news/list.php?ac_id=2&ai_id=167252
●20세의 한국인, 7할은 인격장애
http://brain.exblog.jp/2885636/
●국민의 25%가 정신병으로 71.2%가 인격장애!한국의 심각한 사정
http://d.hatena.ne.jp/warabidani/20120217/p1
<주`∀´>
원문보기
嘘つきは脳でわかる 京都大学研究グループ
正直な人とウソをつく人との間には脳の「側坐核(そくざかく)」という部分の活動に違いがあるという研究結果を、京都大学の研究グループが発表した。
京都大学の阿部修士特定准教授らは、28人のアメリカ人男女にコインの表裏を予想してもらい、予想が当たったと自己申告すれば金がもらえるというゲームを行いながら脳の活動を測定した。
その結果、側坐核という部分が活発に活動する人ほどウソの申告をする割合が高いことが分かった。
側坐核は報酬や快感など人間の欲求に反応する部分で、欲求が強い人ほどウソをつく可能性が高いことが証明されたという。
今回の実験結果は世界で初めて、側坐核の活動の個人差によって正直さがある程度決まることを示したものだという。
日テレNEWS24 2014年8月6日12:04
http://www.news24.jp/articles/2014/08/06/07256602.html
【参考記事】
●先天性奇形児、7年間で2.4倍に急増 -韓国-
http://contents.innolife.net/news/list.php?ac_id=2&ai_id=167252
●20歳の韓国人、7割は人格障害
http://brain.exblog.jp/2885636/
●国民の25%が精神病で71.2%が人格障害!韓国の深刻な事情
http://d.hatena.ne.jp/warabidani/20120217/p1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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