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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韓·中 정상, 밀약은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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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70782511&intype=1


韓·中 정상회담 후폭풍 만만치 않을 수도
중국 대국주의 재확인, 한국 끌려만 갔다
미국과 일본은 한국 재평가 유혹받을 듯
韓·美관계 더 강력해야 중국도 균형잡는다

정규재 논설위원실장 jkj@hankyung.com

                              미국은 규칙을 만든다

빌 클린턴이 캠프 데이비드 산장에서 서울의 김영삼 대통령에게 전화를 건 것은 1997년 11월28일이었다. ‘한국은 이미 사실상의 디폴트 상태에 들어갔으니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조치를 신속하게 받아들이라’는 독촉 전화였다. 클린턴의 전화는 그나마 미국 국방부의 다급한 주장이 먹혔기 때문이었다. 국방부는 12월 초 한국의 디폴트를 기정사실화하려는 재무부 관리들에게 “이것은 휴전선 너머 100만의 적군과 대치한 나라에서 발생한 일!”이라는 논리를 펴며 긴급한 지원을 요청해 클린턴의 지지를 끌어냈다. 그러나 재무부는 이후에도 한국을 철저하게 골탕 먹였다. 재무장관이었던 로버트 루빈은 클린턴의 전화 며칠 전인 11월19일 언론 기고문을 통해 “한국은 강제적으로라도 길들여야 한다”고 못 박아둔 상태였다. 또 그 얼마 전에는 ‘실로 거만한’ 한국의 관료집단에 대한 극도의 불신을 드러내는 공개발언을 내놓기도 했다.

클린턴은 꼭 한 달 전인 10월에도 YS에게 전화를 걸었다. 한국 소비자들이 연일 규탄하고 있는 “소고기 O-157 문제를 이제는 좀 덮어달라”는 당부의 전화였다. 당시 YS는 자칭 정치 9단이었다. 젊은 클린턴에게 “정치란 말이야…!”라며 만날 때마다 어깨를 두드리며 한 수 가르쳐 준다고 생각했었다. 일본에 대해서는 버르장머리를 고쳐 놓겠다고 엄포를 놓던 중이기도 했다. 한·미·일 간에 실로 많은 일들이 이 몇 해에 집중적으로 일어났다. 쌀 협상, 소고기 협상, 자동차 협상이 차례로 개최됐다. YS는 일본을 밀어붙인 끝에 일본으로서는 치욕적 자백인 고노담화를 얻어내기도 했다.

한반도 운명 결정한 1945년 얄타회담

한반도 운명 결정한 1945년 얄타회담


한국의 장관들은 미국 출장을 마치고 공항을 들어서면서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어 보였다. ‘미국산 담배를 한 개비도 팔아주지 않았다!’ ‘미국 자동차를 한 대도 수입하지 않았다!’ ‘소고기 수입은 철벽방어를 해냈다!’며 어깨를 으쓱했다. 가을에는 드디어 소고기 병원균 O-157 문제가 일본 홍콩 싱가포르 한국에서 잇달아 터졌다. 미 농무부가 신속하게 대처한 결과 싱가포르 홍콩 일본이 1주일 만에 차례차례 문제를 덮었다. 그러나 한국은 미 대사관 앞 시위를 포함해 한 달여 동안이나 미국을 물고 늘어졌다. 급기야 클린턴의 부탁 전화가 YS에게 걸려왔다. 그로서는 일시 의기양양했을지 모르지만 한 달 뒤에 걸려온 전화는 달랐다. “너희는 망했다. 구조조정을 받아들이라”는 것이었다. YS는 “어, 이게 아닌데…”라며 희미한 한·미 관계의 기억들을 잠시 역추적해봤을지도 모르겠다.


일본은 기회를 엿보고…

당시 일본의 주제어는 戰後 총결산이었다. 고노담화는 김영삼 정부의 집요한 요구와 일본 내의 총결산 분위기의 결실이었다. 일본은 놀랍게도 미국 중심인 IMF 체제로부터 벗어나고자 했다. 그래서 꺼내든 것이 AMF(Asia Monetary Fund)였다. 미국 빼고 아시아끼리 해보겠다는 것이었다. 모두 1000억달러 규모. AMF 창설을 통해 미국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자는 필사적인 전략이었다. 10월 홍콩 IMF 총회는 일본의 승리가 확고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한국과 동남아가 외환위기로 쓸려 들어감으로써 AMF라는 가공의 건물은 허망하게 무너졌다.

가혹한 구조조정 1997년 구제금융협상

가혹한 구조조정 1997년 구제금융협상


그해 12월 긴급차관이라도 얻어보려고 한국의 경제부총리가 급거 도쿄에 날아갔을 때 미쓰즈카 대장상 앞으로 이미 한 통의 편지가 와 있었다. 루빈 미 재무장관이 보낸 사신에는 “한국 문제는 IMF 틀 내에서 처리할 테니 일본은 경거망동하지 말라”는 요지였다. 일본이 보유 중인 미국 국채를 팔아치우면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이라는 등의 안줏거리 주장들이 일본 신문에 더러 게재되기는 했다. 그러나 이내 조용해졌다. 그런 과정 속에서 한국은 역사에 없던 혹독한 구조조정을 수용하는 IMF 체제로 진입했다. 당연히 일본도 AMF 창설안을 백지화했다.

아니 일본의 20년 불황 자체가 일본의 國富(국부)삭감을 요구하는 미국의 새로운 규칙, 다시 말해 BIS비율 때문이었다. 게임의 규칙 즉, 국제 무역의 룰을 정한다는 것이 바로 국력의 크기였다. 이는 미국의 무역적자, 다시 말해 바잉파워의 결정력이기도 했다. 무역에서 적자를 겪지 않는 나라는 제국이 될 자격이 없다. 이는 무역으로 먹고사는 한국이 특히 기억해야 할 철칙이다. 지금 중국의 대한(對韓) 무역적자만큼 중국은 한국에 발언권을 갖고 있다. 미국도 일본도 마찬가지다. 그 반대가 결코 아니다.

1989년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8%의 BIS자기자본비율 규제는 은행의 대출 삭감, 주식과 채권 매각, 해외 대출 회수를 초래했다. 地價(지가)하락과 주가하락, 장기불황은 그 결과였다. 아시아 외환위기는 일본 금융기관들이 대출을 회수한 결과였다. 아베는 지금 집단자위권 변경, 미국산 셰일가스 대량 수입 등을 통해 ‘미국의 강력한 동맹으로서의 일본’을 새로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일본은 20여년간 대가를 치렀다.

거친 권력 의지 내보이는 중국

1999년 중국의 무자비한 마늘 보복

1999년 중국의 무자비한 마늘 보복


외환위기가 아직 서슬이 퍼렇던 시절 한·중 간 초유의 무역분쟁이 터졌다. 1999년 9월 말 농가 피해를 우려한 농협이 중국산 마늘에 대한 피해구제를 정부에 신청했다. 조사결과 피해가 인정됐고 재정경제부는 2000년 6월 중국산 냉동마늘과 초산조제 마늘의 관세율을 30%에서 최고 315%로 대폭 올리는 세이프가드 조치를 취했다. 중국의 무자비한 반발이 터져 나왔다. 중국은 아무 관련이 없는 한국산 휴대폰과 폴리에틸렌을 즉각 수입중단해버렸다. 무역액 균형 따위의 개념이 있을 리 없었다. 실로 무식한 보복이었다. 당연히 중국의 조치는 세계무역기구(WTO) 규정 위배였다. 수개월의 협상에서 한국은 완패했다. 흑자국은 적자국에 큰 소리를 칠 수 없는 법이었다. 협상 결과 관세를 원위치로 돌리고 세이프가드도 2003년부터 없애는 것으로 한국은 중국의 분노를 달랬다.

일본이 AMF를 내놓았듯이 이번에 중국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라는 이름의 ‘아시아끼리 펀드’를 제안했고 한국은 말을 더듬고 있다. 미국이 아시아 회귀를 주창하며 애써 심어놓은 일본의 소위 집단자위권을 중국은 한국을 앞장세워 짓밟았다. 사실 한국의 대중국 수출의 거의 절반은 미국으로 재수출된다. 목적지로 따지면 중국은 경유지다.

한국선 싸구려 책략만 넘치고

문제는 등가성이었다. 한국이 얻은 것이 없다. 이런 정도의 비대칭이라면 그 이면에는 필시 한국 통일에 대한 무언가의 밀약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 같지도 않다. 아니 그 반대다. 한국 통일은 없어지고 한반도의 자주적 통일이라는 괴이쩍은 단어가 등장했다. 한반도 비핵화라는 약속도 있었다. 그런데 북한은 이미 여러 개의 핵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반도 비핵화라고 한다면 이 조항에 해당하는 당사국은 한국밖에 없다. 역시 괴이쩍은 자승자박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핵 불용이라고 외쳤지만 시진핑은 어색한 침묵이었다. “어차피 한국은 DNA상 중국 편으로 기울 것”이라는 아베 측의 비아냥은 더 기승을 부릴 것이다.

시진핑은 임진왜란을 말했지만 고구려가 중국에 망했고, 백제가 중국에 망했으며, 조선시대에는 병자 정묘에 걸친 두 번의 무자비한 침공도 중국이었다. 6·25 전쟁에 개입해 분단 한국을 만들어 낸 것도 중국이다. 실로 기억력의 문제다. 서울의 독립문은 중국의 은혜에 감사한다는 영은문을 헐고 중국으로부터 독립하자며 지어진 것이다.



밀약은 있었는가. 그것은 과연 친구를 배신할 만큼 중요한 그 무엇이었는가, 우리는 물어볼 수밖에 없다. 얄타 회담 당시 미 국무부의 소련 간첩 엘저 히스는 한반도를 소련에 넘기고자 했다. 그 결과가 분단이었고 애치슨 라인이었다. 지금 누가 대한민국을 해양 아닌 대륙에 떼어 붙이려는 것인가. 한미관계가 더 강력해져야 중국도 균형감각있는 한국 정책을 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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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ラム】韓・中 正常, 密約はあったのか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70782511&intype=1


韓・中 首脳会談フポックプング手強いかも
中国対局株の再確認, 韓国ひかれて行った
アメリカと日本は韓国再評価誘惑受けるように
韓・美関係もっと力強いと中国もギュンヒョングザブヌンダ

正規嶺論説委員室長 jkj@hankyung.com

                              アメリカは規則を作る

ビルクリントンがキャンプデービド山荘でソウルのキム・ヨンサム大統領に電話をかけたことは 1997年 11月28日だった. ‘韓国はもう事実上のデフォルト状態に入って行ったから国際通貨基金(IMF) 救済金融措置を速かに受け入れなさい’と言う督促電話だった. クリントンの電話はそれさえもアメリカ国防省の緊急な主張が食われたからだった. 国防省は 12月初韓国のデフォルトを既定事実化しようとする財務部役人たちに “これは休戦線越し 100万の敵軍と代置した国で発生した事!”という論理を広げて緊急な支援を要請してクリントンの支持を引っ張り出した. しかし財務部は以後にも韓国を徹底的に背負い投げを食わせた. 財務長官だったロバートルビンはクリントンの電話何日前の 11月19日言論寄稿文を通じて “韓国は強制的ででも手懐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打ち込んでおく事ができなかった状態だった. またそのこの間には ‘実に高慢な’ 韓国の官僚集団に対する極度の不信を現わす公開発言を出したりした.

クリントンは必ず一月前の 10月にも YSに電話をかけた. 韓国消費者たちが連日糾弾している “牛肉 O-157 問題をこれからはちょっと覆ってくれ”と言う当付の電話だった. 当時 YSは自称政治 9段だった. 若いクリントンに “政治と言う(のは)…!”と言いながら会う度に肩をたたきながら一数教えてくれると思った. 日本に対してはボルザングモリを直しておくとこけ威しをした中でもあった. 韓・米・日の間に実に多いことがこの何日に集中的に起きた. 米交渉, 牛肉交渉, 自動車交渉が順に開催された. YSは日本を追いやったあげく日本としては恥辱的自白である河野談話を得たりした.

韓半島運命決めた

韓半島運命決めた 1945年ヤルタ会談


韓国の長官たちはアメリカ出張を終えて空港を立ち入りながら指で V者を作ったように見えた. ‘米国産タバコを一本も売ってくれなかった!’ ‘アメリカ自動車を一駐車しても輸入しなかった!’ ‘牛肉収入は鉄壁防御をやりこなした!’と肩を物体ぶった. 秋にはいよいよ牛肉病源菌 O-157 問題が日本香港シンガポール韓国で相次いで裂けた. 米農務部が速かに対処した結果シンガポール香港日本が 1週間ぶりに順次問題を覆った. しかし韓国は米大使館前デモを含んで一月よ間やアメリカを食い下がった. とうとうクリントンの頼み電話が YSにかかって来た. それにでは日時意気揚揚したのか分からないが一月後にかかって来た電話は違った. “君逹は滅びた. 構造調整を受け入れなさい”と言うのだった. YSは “うん, これではないのに…”と言いながら微かな韓・米関係の記憶をしばらく逆追跡して見たかも知れない.


日本は機会をうかがって…

当時日本のキーワードは 戦後 総決算だった. 河野談話はキム・ヨンサム政府の執拗な要求と日本内の総決算雰囲気の結実だった. 日本は驚くべきことにアメリカ中心である IMF 体制から脱しようとした. それで取り出したのが AMF(Asia Monetary Fund)だった. アメリカ抜いてアジアどうしして見るというのだった. 皆 1000億ドル規模. AMF 創設を通じてアメリカの影響圏から脱しようという必死的な戦略だった. 10月香港 IMF 総会は日本の勝利が確固なことのように見えた. しかし韓国と東南アジアが外為危機で傾いて入って行くことで AMFという加工の建物はいつわりでむなしく崩れた.

苛酷な構造調整

苛酷な構造調整 1997年救済金融交渉


その年 12月緊急次官でも得て見ようと韓国の経済副総理が急影東京に飛んだ時ミスズカ大蔵大臣これからもう一通の手紙が来ていた. ルビン米財務長官が送った使臣には “韓国問題は IMF フレーム内で処理するから日本は軽挙妄動するな”は要旨だった. 日本が保有中のアメリカ国債を売り飛ばせばアメリカがどうなるはずだというなどのアンズッゴリ主張などが日本新聞にたまに載せられることはした. しかしたちところに静かになった. そんな過程の中で韓国は歴史にいなかった残酷な構造調整を収容する IMF 体制に進入した. 当然日本も AMF 創設の中を白紙化した.

いや日本の 20年不況自体が日本の 国富(局所)減らしを要求するアメリカの新しい規則, 言い換えれば BIS比喩のだからだった. ゲームの規則すなわち, 国際貿易のルールを決めるということがところで国力の大きさだった. これはアメリカの貿易赤字, 言い換えればバイイングパワーの決定力でもあった. 貿易で赤字を 経験しない国は帝国になる資格がない. これは貿易で暮らす韓国が特に憶えなければならない鉄則だ. 今中国の大韓(対韓) 貿易赤字位中国は韓国に発言権を持っている. アメリカも日本も同じだ. その反対が決してない.

1989年から適用され始めた 8%の BIS自己資本割合規制はぎんなんのナツメを減らし, 株式と債券売却, 海外貸し出し回収をもたらした. 地価(地代)下落と株安, 長期不況はその結果だった. アジア外為危機は日本金融機関たちが貸し出しを回収した結果だった. Abeは今集団自衛権変更, 米国産シェールガス大量収入などを通じて ‘アメリカの力強い同盟としての日本’を新たに作って行っている中だ. 日本は 20余年間対価を支払った.

荒い権力意志取り出して見せる中国

1999年中国の無慈悲なニンニク仕返し

1999年中国の無慈悲なニンニク仕返し


外為危機がまだ鋭さが青青しかった時代韓・中の間初乳の貿易紛争が裂けた. 1999年 9月末農家被害を憂慮した農協が中国産ニンニクに対する被害救済を政府に申し込んだ. 調査結果被害が認められたし財政経済部は 2000年 6月中国産冷凍ニンニクと初産調剤ニンニクの関税率を 30%で最高 315%で大幅にあげるセーフガード措置を取った. 中国の無慈悲な反発が出た. 中国はどんな関連がない韓国産携帯電話とポリエチレンを直ちに収入中断してしまった. 貿易額均衡なんかの概念があるはずがなかった. 実に無識な仕返しだった. 当然中国の措置は世界貿易機構(WTO) 規定違背だった. 数ヶ月の交渉で韓国はべた負けした. 黒字国は赤字国に大きい大声で叫ぶことができないものだった. 交渉結果関税を原位置で回してセーフガードも 2003年から無くすことで韓国は中国の怒りをなぐさめた.

日本が AMFを出したように今度中国はアジアインフラインベストメントバンク(AIIB)という名前の ‘アジアどうしファンド’を提案したし韓国はどもっている. アメリカがアジア回帰を主唱しながら骨切って植えておいた日本のいわゆる集団自衛権を中国は韓国をアブザングセウォ踏み付けた. 実は韓国の対中国輸出のほとんど半分はアメリカに再輸出される. 目的地で計算すれば中国は経由地だ.

韓国では安物策略だけあふれて

問題は等価性だった. 韓国が得たことがない. こんな位の非対称ならその裏面には多分韓国統一に対する何かの密約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そうするようでもない. いやその反対だ. 韓国統一は消えて韓半島の自主的統一というグェイチォックは単語が登場した. 韓半島非核化という約束もあった. ところで北朝鮮はもういくつかの核を保有している. こんな状況で韓半島非核化と言ったらこの条項にあたる当事国は韓国しかない. やっぱりグェイチォックは自繩自縛だ. パク・グンヒェ大統領は北核不用だと叫んだがシジンピングはぎこちない打ってした. “どうせ韓国は DNA上中国便に傾くこと”というAbe側の皮肉はもっと意地を張るでしょう.

シジンピングは壬辰の乱を言ったが高句麗が中国に滅びたし, 百済が中国に滅びたし, 朝鮮時代には病者丁卯にかけた二度の無慈悲な侵攻も中国だった. 6・25 戦争に介入して分断韓国を作り上げたことも中国だ. 実に記憶力の問題だ. ソウルの独立門は中国の恩恵に感謝するというヤングウンムンを壊して中国から独立しようといいながら建てられたのだ.


src=http://news.hankyung.com/nas_photo/201407/02.6926659.1.jpg
密約はあったのか. それは果して友達を裏切るほど重要なその何だったのか, 私たちは問って見るしかない. ヤルタ会談当時米国務省のソ連スパイエルゾヒスは韓半島をソ連に越そうとした. その結果が分断だったしアチソンラインだった. 今誰が大韓民国を海洋ではない大陸にはなして付けようとするのか. 韓米関係がもっと力強くなると中国も均衡感覚ある韓国政策を広げ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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