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세계에서 반일 국가로 알려져 있지만
개개인의 대인 접촉에서 본다면 오히려 친일 민족이다.
한국에서의 일본인 관광객들은 한국인의 호기심의 대상이다.
한국의 대학에서 공부하는 일본인 유학생들과의 친분과 교류는 어렵지만 일단
관계성이 형성되면 호감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한국의 무역업 종사자들 중에서는 일본인 거래선과의 관계를 가장 선호하는 편이다.
약속과 마감 일자를 잘 준수하고 절도가 있다. 일본인은 의리가 있다, 책임감이 있다 라고 말한다.
거래의 시작과 끝이 깨끗하다라고 한다.
오히려 유럽 쪽 거래선 특히 프랑스 사람들은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다고 한다.
독일 사람들은 너무 융통성이 없고 고지식할 정도로 원칙을 고수하기 때문에 질리고 짜증이 날 정도라고 한다.
중국 또는 중독 국가들과의 거래에서는 간혹 물품을 받고나서 대금을 결제해 주지 않고 도망치는 사기수법이 간혹 있다고 한다.
또는 처음에는 많은 주문을 하고 결제도 잘 해주면서 신뢰의 관계성을 맺어놓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엄청난 양의 물건을 받고나서 송금을 안 해주고 종적을 감추는 중국인들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