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일본차를 사서 타고 싶다. 개인적으로 혼다 civic 을 매우 좋아한다.
돈이 조금 모이면 혼다 civic 을 살 것이다.
명절에 외제차를 타고 고향에 가면 좋은 것이다.
그들을 보면 상대적 빈곤감, 열등감, 패배의식, 질투와 시기, 분노를 경험한다.
개인적으로 gshock 로부터 시작해서 mp3 이어폰, 놋또북크(laptop), 아식스 운동화 등등
일본 제품을 유달리 선호하는 편이다. 스마또폰도 카시오 g3로 바꾸려고 했으나 재고가 없고
서비스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구입을 단념했다.
일본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정형미를 강조한 메카니칼한 유아적인 디자인이 내 취향에도 맞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주변 지인에게 이야기했더니 "너는 줏대도 없냐? 시바르놈아 죽어라. 쪽바리색캬. " 하면서 따귀를 맞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의 수입으로는 일본차를 구입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