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아베노믹스에 대한 비판에 대해, 일본인들이 계속 내 세웠던.. 경제학자가 폴 푸루그만...
이 학자가 누구냐 하면??
대표적인 케인지언...
이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면, 경제가 침체 국면에 있을 때에는 정부가 금융 쪽이나 재정 쪽이나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그러니까, 일본의 아베가 돈을 쏟아 부을 때에, 이 것에 대해 정부가 무엇이라도 하면 좋다...이 정도의 반응이라고 생각했던....
그런데 아베가 소비세를 인상하자, 응??? 하는 반응....
웃는...결국 아베는 자신의 개인적인 목적으로 이런 일관성 없는 정책을 하는 것이겠지....^^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