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부진하면 반도체가 잘나가고
반도체가 부진하면 스마트폰이나 가전이 잘나가고
반도체 스마트폰이 부진하면 가전이 잘나가고
도대체 언제 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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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7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1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보다 2.88% 오른 146만6천 원으로 장을 마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 주가는 6월1일부터 한달 동안 10%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209조5930억 원으로 늘어났다.
삼성전자가 2분기에 스마트폰 ‘갤럭시S7’ 시리즈의 흥행과 디스플레이사업 회복에 힘입어 8조 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냈을 것이라는 분석이 증권가에서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