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유럽인의 주류는 목축문화의 후예이다..
흑해지역에서 목축하면서 고기,우유 많이 먹어서
유당 분해 효소가 잘 분비되고 키가크고 체격이 좋다...
고기를 소화시키기 위해 장(腸)의 길이가 짧다..
이들은 약 4000년전에 유럽전체로 퍼진다...
중동지역의 농업 이주민과 섞여서 오늘날의 유럽인이 만들어졌다..
반면 동아시아인의 주류는 동남아 쌀문화 재배민의 후손이고...
유당분해효소가 아주 적다...
체격이 작고 왜소하다... 곡물소화에 적응해 장(腸)의 길이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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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지역의 유목민이 약간 섞여서 오늘날의 동아시아인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