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권총 소지의 재일 조선인 김씨 체포
권총과 실탄을 휴대하고 30억원대 중국산 히로뽕을 소지하고 있던 일본 야쿠자(조직폭력단) 간부가 경찰에 검거돼 구속됐다.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대장 김창립)는 인터폴 수배로 부산에서 1년6개월 동안 은신 중인 일본 야쿠자 ‘구도카이(工藤會)’ 중간간부이자 재일교포인 김모(44)씨를 검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89533&code=11131100&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