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선에서는 2008년에 모바일 AR게임이 있었다 ^-^

조회수 : 292
JA 255 bbbabbaba 1,329,906 / 2,811,753

SK텔레콤 모바일 체험관 ‘티움’ 가보니

 발행일시 : 08-11-20 14:01
  
 

 
 
 

SK텔레콤 모바일 체험관 ‘티움’ 가보니
 

 지난 11월 3일 개장한 SK텔레콤 모바일 체험관 ‘티움(T.um)’에 eBuzz(www.ebuzz.co.kr) 관계자와 함께 방문했다. 티움의 규모는 5,000여평 가량으로 SK텔레콤 T-타워 1층과 2층 일부 장소를 사용한다. 티움은 순수 우리말로 ‘싹을 틔우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SK텔레콤 티움에서 틔운 기술의 싹이 미래 우리 생활을 윤택하게 해 줄 것이라고 회사 측 담당자는 설명했다.

SK텔레콤 모바일 체험관 ‘티움’ 가보니
T-타워 입구에 들어서면 ‘T.um` 글귀가 담긴 디스플레이가 보인다. 한쪽에는 애플 아이맥이 전시되어 있으며 그 옆에 연못을 형상화한 작은 디스플레이 위에 물이 흐른다.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니 스타벅스 매장이 나타났다. 재미있는 것은 스타벅스 매장 앞에 놓여진 유비쿼터스 테이블(U-테이블)이다.

모바일 IT기술이 접목된 T-스타벅스는 IT기술과 스타벅스 커피가 결합된 세계 최초의 실험장으로 매장내에 설치된 유비쿼터스 테이블을 통해 메뉴 선택에서 결제까지 모두 처리할 수 있다. U-테이블에서 선택된 메뉴는 결제와 동시에 매장 시스템으로 주문정보가 전송되고, 음료가 준비되면 다시 U-테이블을 통해 통보되는 방식이다.

티움은 미래형 커뮤니케이션에 기반한 ‘사용자 직접 체험 방식’의 관람시스템을 지향한다. 이에 따라 체험에 앞서 티키(T-Key)라는 지능형 단말기(UMD 울트라 모바일 디바이스)를 목에 걸어야 한다. 티키의 외형은 소니의 모바일 기기인 UX 시리즈와 매우 흡사하며 무게는 PMP 수준으로 크기에 비해 생각보다 가볍게 느껴졌다.

티키 안에는 티미(T-me)라는 아바타가 있는데 각각의 테마룸과 서비스 등을 설명하며 안내를 돕는다. 신기하고 놀라웠지만 현재 시스템이 완벽하게 구현되지 못해 일부 오작동도 있어 아쉬움을 갖게 했다. 참고로 티키의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한 관람객 중 1회 약 30명 정도만 관람이 가능하다고 한다.

SK텔레콤 모바일 체험관 ‘티움’ 가보니
티움은 단순하게 전시물만 배치한 게 아니라 휴대폰의 과거를 보여주는 플레이 베이직관, 현재를 보여주는 플레이 나우관, 미래를 보여주는 플레이 드림관 등 3개의 테마룸으로 콘셉트를 부여했다.

플레이 드림관은 모바일로 구현되는 미래형 유비쿼터스 기반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U-홈, T-드라이빙, 마이 TV 스테이션, 리얼 GXG, U-패션, U-쇼핑 등 6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리얼

GXG는 AR(Augmented Reality-증강현실)을 활용하여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 서비스를 단순하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 모바일 체험관 ‘티움’ 가보니
플레이 베이직관은 SK텔레콤이 만들어낸 이동통신 역사와 기술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1세대부터 지금까지의 발전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플레이 나우관은 SK텔레콤이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것 중 모바일 라이프 2.0, 컨버전스, 비즈 솔루션 등 3개의 주제로 나눠져 있다. 이곳에선 터치형 미디어테이블, 위성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IPTV, 온라인 게임, 텔레매틱스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등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다양한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티움의 핵심인 티키는 앞서 말했듯 겉보기엔 부피가 제법 돼서 무거울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실제 목에 걸고 다니면서 무겁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다만 무선랜 접속 상태가 불안해서 서비스 구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때가 있었던 점, 터치가 잘 먹지 않는다는 점, UI 부분에서 성인이 아니면 조작하기가 어렵다는 점은 개선되어야 할 사항으로 보인다.

또한 티키의 어려운 조작성으로 인해 티움은 고등학생 이상의 방문객만 접수를 받는다고 한다. 나이제한이 있다는 것이다. 직접 체험해보니 성인도 좋지만 연령층이 낮은 아이들에게도 좋은 체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됐다. 어린이용 단말기도 만들면 좋지 않을까.

티움을 방문하고 싶다면 SK텔레콤 홈페이지(www.sktelecom.com/tum)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영상바로가기 :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57087

※협찬·SK텔레콤(www.sktelecom.com)

iButterfly도 파크리겠지

원문보기

朝鮮では 2008年にモバイル ARゲームがあった ^-^

SKテレコムモバイル体験官 ‘ティウム’ 家宝だから

 発行日時 : 08-11-20 14:01
  
 

 
 
 

SKテレコムモバイル体験官 ‘ティウム’ 家宝だから
 

 去る 11月 3日開場した SKテレコムモバイル体験官 ‘ティウム(T.um)’に eBuzz(www.ebuzz.co.kr) 関係者と一緒に訪問した. ティウムの規模は 5,000坪あまりほどで SKテレコム T-タワー 1階と 2階一部場所を使う. ティウムは純粋国語で ‘芽を開かす’という意味を持っているし SKテレコムティウムで開かした技術の芽が未来私たち生活を潤沢にさせてくれると会社側担当者は説明した.

SKテレコムモバイル体験官 ‘ティウム’ 家宝だから
T-タワー入口に聞いてなら ‘T.um` 文句の盛られたディスプレーが見える. 一方にはアップルアイメックが展示されているしその横に池を形象化した小さなディスプレーの上に水が流れる. もうちょっと中方へ入って行ったらスターバックス売場が現われた. 面白いことはスターバックス売場の前に置かれたユビクォトステーブル(U-テーブル)だ.

モバイル IT技術が接木された T-スターバックスは IT技術とスターバックスコーヒーが結合された世界最初の実験場で売場内に設置されたユビクォトステーブルを通じてメニュー選択から決済まで皆処理することができる. U-テーブルで選択されたメニューは決済と同時に売場システムで注文情報が送信されて, 飲み物が用意すればまた U-テーブルを通じて通報される方式だ.

ティウムは未来型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基盤した ‘使用者直接体験方式’の観覧システムを志向する. これによって体験に先立ってティキ(T-Key)という知能型端末機(UMD ウルトラモバイルデバイス)を首にかけなければならない. ティキの外形はソニ−のモバイル器機である UX シリーズと非常にそっくりで重さは PMP 水準で大きさに比べて思ったより軽く感じられた.

ティキ中にはティミ(T-me)というアバ他家あるのにそれぞれのテーマルームとサービスなどを説明して案内を助ける. 不思議で驚くべきだったが現在システムが完璧に具現されることができなくて一部誤作動もあって惜しさを持つようにした. 参照でティキの数量が限定されているから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登録した観覧客の中で 1回約 30人位だけ観覧が可能だと言う.

SKテレコムモバイル体験官 ‘ティウム’ 家宝だから
ティウムは単純に展示物だけ配置したのではなく携帯電話の過去を見せてくれるプレーベイ直観, 現在を見せてくれるプレーナウ官, 未来を見せてくれるプレードリーム官など 3個のテーマルームでコンセプトを付与した.

プレードリーム官はモバイルに具現される未来型ユビクォトス基盤のサービスを体験することができる. U-ホーム, T-ドライビング, マイ TV スチーション, リアル GXG, U-ファッション, U-ショッピングなど 6個の主題で構成されている. リアル

GXGは AR(Augmented Reality-増強現実)を活用してモバイルネットワークゲームサービスを単純で簡単に楽しむことができる.

SKテレコムモバイル体験官 ‘ティウム’ 家宝だから
プレーベイ直観は SKテレコムが作り出した移動通信歴史と技術を紹介する空間で 1世代から今までの発展の姿を一目に見られる.

プレーナウ官は SKテレコムが現在サービスしているのの中でモバイルライフ 2.0, コンボゾンス, ビーズソリューションなど 3個の主題で分けられている. こちらではタッチ型メディアテーブル, 衛星デジタルマルチメディア放送(DMB), IPTV, オンラインゲーム, テルレメティックス及び位置基盤サービス(LBS) など現在サービスされている多様な技術を体験することができる.

一方ティウムの核心であるティキは前述したように見掛には体積が結構なって重いことに予想した. しかし実際首にかけて通いながら重いという考えはしなかった. ただムソンレン接続状態が心細くてサービス具現がまともに成り立たなかった時があった点, タッチがよく食べないという点, UI 部分で大人ではなければ操作しにくいという点は改善しなければならない事項と見える.

もティキの難しい造作性によってティウムは高等学生以上の訪問者だけ受付を受けると言う. 年制限があるというのだ. 直接体験して見たら大人も好きだが年令層が低い子供達にも良い体験機会になるはずと考えられた. 子供向け端末機も作れば良いんじゃないか.

ティウムを訪問したければ SKテレコムホームページ(www.sktelecom.com/tum)を通じて事前予約をすればよい.

映像ショートカット :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57087

※協賛・SKテレコム(www.sktelecom.com)

iButterflyもパーク里だろう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1 )

게시물 목록

1,329,906 / 2,811,753

  1. JA 50 acup588
  2. JA 0 uenomuxo
  3. JA 0 aigogo
  4. 1329904 지진이다 2
    조회수 : 143
    JA 30 inunabeya588c
  5. 조회수 : 179
    JA 50 acup588
  6. JA 255 bbbabbaba
  7. JA 0 natumikan584
  8. JA 60 aooyaji588
  9. KO 255 Member_54226
  10. JA 0 rush6
  11. 조회수 : 318
    JA 255 黒猫
  12. KO 255 Member_54226
  13. 조회수 : 340
    JA 255 tyomesky10
  14. JA 0 natumikan584
  15. JA 0 natumikan584
  16. 조회수 : 383
    JA 10 ヤンバン7
  17. 조회수 : 180
    JA 0 金正恩1号
  18. 조회수 : 176
    JA 0 natumikan584
  19. JA 50 acup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