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들은 우익라고 하고 중립이라고 말을 꾸미고 다닌다.
2. 그리고 "북한도 좋고 한국도 좋다"라는 말을 한다.
3. 중국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4. 보통 검찰에 구속이 되면 내란죄는 죽은 법이라고 하고 이상한 소리를 한다.
5. 보통 국민들 입장에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자신들의 언어를 즐긴다.
6. 때로는 북한을 싫다고 발언한다.
7. 때로는 한국의 문제를 상대방이 1개로 만들면 이쪽 부류들은 10개 20개로 만드는 능력이 굉징하다.
8. 국가 보안과 관련된 법률이 일본에도 없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들이 싫어하는 일본의 그러한 것을 지지한다.
요즘 한국에서 간첩을 잡기 힘들어지는 이유가 회색의 사상 즉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사상으로 북한을 추종하는 것이 그들의 특징이 되고 그래서 더욱 간첩을 잡는 것이 힘들어진다.
문제는 한국인들이 갈수록 노선이 없어지고 이념이 없어지고 그렇다고 중립이라는 중심을 잡는 것도 아닌 상황이 되니 간첩을 잡기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그 간첩들이 더욱 그것과 관련된 교묘한 방법을 쓴다.
방법은 하나다. 그들이 그렇게 반대하는 자본주의와 관련해서 정작 그들이 자본주의에 보여주는 문제점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면 와해는 더 쉽게된다. 물론 북한을 추종하면 그것에 대해서 법률의 처벌을 하면 된다. 소위 말하는 그들의 정체성을 흔들어야 된다. "당신들은 왜 공산주의를 찬양하면서 자본주의자들보다 더 자본주의를 추구하냐?" 라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