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간 곳은 북조선 접경지역
Longjing市에서 1시간 30분정도 차를 끌고 시멘트 도로를 달려 삼합진에 도착했다
달리는 도중 중국 공안이 차를 세워 신분증 검사를 하는, 패스포트가 없으면 방문 불가야
공안에게 남조선의 사람이라고 했더니 어딘가로부터 전화를 하고 상관의 지시를 기다리는 것 같았던
보통 이곳은 남조선 관광객이 오지 않으니까 드라이브로 좋은 곳
이곳 삼합진에는 분명 북조선의 사람들도 숨어 살고있을 것이다. 응
갈 수 없는 민족의 땅. 북조선의 회령시 전경이 보이는,
쓰레기같은 xperia로 촬영했기 때문에 화질이 나쁘지만요.
육안상으로는 자전거를 타거나 공사를 하고 있는 북조선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는
일단 큰소리를 내거나 말을 걸면 화를 내거나 북조선 군인이 총탄을 쏘기 때문에 조심하도록 하자.
미국의 여기자 2명이 끌려간 장소도 바로 이곳
강을 경계로 북한과 중국의 영역이 애매하기 때문에 잘못 들어가면 끌려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