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헤지펀드 「삼성의 주주 회사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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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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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nomu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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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08:21
미 헤지펀드, 삼성의 주주 회사화 제안
미 헤지펀드의 엘리엇·매니지먼트의 자회사, 브레이크·캐피탈과 폿타·캐피탈은 5일, 삼성 전자의 분할과 삼성 그룹의 주주 회사제에의 전환을 제안했다.
작년 삼성 물산과 제일 모직의 합병에 반대한 엘리엇이 방침을 전환한 모습이다.
엘리엇의 예상외의 제안을 둘러싸고, 주주 회사에의 제안으로 이재용(이·제이 욘) 부회장의 지배력 강화를 지지하는 한편, 배당 확대, 삼성 전자 사업 자회사의 나스닥 상장에서 이익을 최대화하는 목적이 있다로 보여진다.
삼성 전자의 주가는 6일, 4.45%상승의 169만 1000원을 붙여 과거 최고치를 갱신했다.
삼성 물산(7.89%상승), 삼성 생명(4.31%상승) 등 주요 그룹 기업도 일제히 상승했다.
엘리엇측은 5일, 삼성 전자 이사회(이사회)에 서간을 보내, 삼성 전자를 주주 회사와 사업회사에 분할한 다음, 주주 회사를 삼성 그룹의 주주 회사에 상당하는 삼성 물산과 합병시키는 것을 제안했다.
또, 삼성 전자의 사업회사를 미 장외시장 나스닥에 상장시켜야 한다고 했다.
엘리엇은 또, 사업회사가 주주에게 정기 배당과는 별도로 30조원( 약 2조 7700억엔, 보통주 1주 당 24만 5000원)의 현금 특별 배당을 실시하는 일도 요구했다.
엘리엇의 삼성 전자에 대한 소유주 비율은 0.62%이지만, 작년 삼성 물산의 합병 당시와 같이, 외국인 투자가가 단결하는 형태로 삼성에 압력을 가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 전자는 「주주의 제안이며, 신중하게 검토한다」라고 하는 원칙론적인 입장을 분명히 했다.
캔·욘스 기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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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ヘッジファンド「サムスンの持ち株会社化提案」
2016/10/07 08:21
米ヘッジファンド、サムスンの持ち株会社化提案
米ヘッジファンドのエリオット・マネジメントの子会社、ブレイク・キャピタルとポッター・キャピタルは5日、サムスン電子の分割とサムスングループの持ち株会社制への転換を提案した。
昨年サムスン物産と第一毛織の合併に反対したエリオットが方針を転換した格好だ。
エリオットの予想外の提案をめぐっては、持ち株会社への提案で李在鎔(イ・ジェヨン)副会長の支配力強化を支持する一方、配当拡大、サムスン電子事業子会社のナスダック上場で利益を最大化する狙いがあるとみられる。
サムスン電子の株価は6日、4.45%高の169万1000ウォンを付け、過去最高値を更新した。
サムスン物産(7.89%高)、サムスン生命(4.31%高)など主要グループ企業も軒並み上昇した。
エリオット側は5日、サムスン電子理事会(取締役会)に書簡を送り、サムスン電子を持ち株会社と事業会社に分割した上で、持ち株会社をサムスングループの持ち株会社に相当するサムスン物産と合併させることを提案した。
また、サムスン電子の事業会社を米店頭市場ナスダックに上場させるべきだとした。
エリオットはまた、事業会社が株主に定期配当とは別に30兆ウォン(約2兆7700億円、普通株1株当たり24万5000ウォン)の現金特別配当を実施することも求めた。
エリオットのサムスン電子に対する持ち株比率は0.62%だが、昨年サムスン物産の合併当時と同様、外国人投資家が団結する形でサムスンに圧力をかける可能性が高い。
サムスン電子は「株主の提案であり、慎重に検討する」という原則論的な立場を明らかにした。
カン・ヨンス記者
朝鮮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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