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이폰7 양판점 초동판매 4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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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기사입력 2016.09.25 오후 9:27최종수정 2016.09.25 오후 9:2722 SNS글자 작게보기글자 크게보기
▲아이폰7 사진.[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애플이 지난 16일 일본에서 출시한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의 초동판매 실적이 전작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니혼게이자이신문 계열 정보기술(IT) 매체인 "닛케이 IT프로"는 시장조사업체 BCN이 주요 가전양판점에서 16~18일 사흘간의 판매대수를 조사한 결과, 아이폰7 ·7플러스가 아이폰6s ·6s플러스보다 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