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는 강성했다.
그런데 현대 이집트人에게 너희들은 고대에 大國이었는데 현재 왜 약소국인가 질문할 수 없다.
페르시아, 바빌로니아가 융성했지만 지금의 이란, 이라크人에게 왜 가난한가 라고 조롱할 수 없다.
현재 미국이 招强國이지만 100년 후 어떤 위치에 있을지 모른다.
權不十年 花無十日紅이라는 고사성어도 있다.
고대 한국은 遼河문명圈을 발생 시킨 동북아 강대국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문명도 퇴화되고 국력도 많이 쇠잔했다.
고대 한국인이 열도로 도래해 국가를 건설하고 조묜계 왜인에게 문화와 언어를 가르쳤지만 근대 한국은 열도에 의해 유린 당했다.
고대의 융성이 현대까지 연결되지 못하는 건 세상의 이치이다.
그렇다고 해서 현재의 부흥이 결코 영원할 수 없을 것이다.
역사는 그런 것이다.
아키히토가 발언한 대로 고대 한국은 열도의 뿌리이다.
근대의 잣대로 고대 한국의 강성한 역사를 부정한다면 어리석은 생각이다.
고대에는 분명히 한국인이 왜인을 교육하고 지배하던 입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