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부패한 보수신문 조선일보가 정치계에 대거 관여하게 되었을 것이다.
아마도 조선일보는 그것을 위해서 주장하기 전에 준비를 끝마친 상태였을 것이다.
조선일보는 다수의 정치사회세력들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보수들끼리 여론전을 하게 된다면 조선일보는 다른 신문들과 불공정 게임을 하게 되는 것이다.
조선일보는 자신들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자신들이 먼저 후보를 결정하고 그 후보들은 다음 open primary에도 잘 보여야 하기 때문에 조선일보의 간섭을 받았을 것...
조선일보에서 open primary를 하기위하여 야바위꾼인 김무성을 기용했지만...
그는 이승만 박정희를 찬양할 정도로 상식이 없고 조선일보에 의탁해서 자신의 지지 의원을 늘려가려고 했다
한가지 그가 실패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자신의 지지 세력을 넓히고 조선일보에 의탁하기 위해서는 현재 정권의 지지가 헤게모니로서 절대적으로 필요했지만...
정권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그 이유는 박근혜는 자신의 퇴임만 걱정했기 때문에 자신의 지지 세력을 나누는 배신자는 용납하지 않았기 때문며....자신이 기득권인데 구태여 그것을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조선일보가 정치에 관여할 빌미는 그만큼 줄어든다, 그리고 지난번 대선에서 박근혜의 경쟁자인 이명박을 지원했고, 박근혜는 장외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언론의 도움이 없었고 그만큼 값을 것도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조선일보가 빈틈을 만들기 위해서 박근혜의 치정문제, 세월호문제 등으로 공격한 것이다.
결국 국민의 민의를 대변해 open primary를 하자고 하는 쪽도 부패한 언론사의 선동과 관여를 조건으로 이루어진 것이였고, 후보를 선출하는데 자신의 계파를 심고자 하는 기득권층도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서 부패한 치부를 숨기기 위한 것 이였던 것이다.
조선일보가 청와대와 전쟁을 선포한 배후에는 이런 사연이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