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논현동, 신사동, 성북동의 한국 대표 부유층 주거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훌륭하다.
청담동에 사는 어느 부유한 아버지는 중학교 1학년 된 자기 아들에게 혼자 해외 여행을 가도록 시켰다.
공항에서의 수속 등등 대략적인 것만 가르치고 혼자서 동남아시아를 3주간 여행하도록 시켰다.
부유층 사람들은 이렇게 특이하고 탁월한 면이 있다.
청담동 지역의 중고교생의 68% 는 집에 스키 장비를 소유하고 있다.
78.7% 는 2년 이상 대기업 해외 주재원의 자녀로서 해외 거주 경험이 있는 자녀들이다.
물론 일본에도 이러한 괴짜 같은 부자들이 많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