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한국 전쟁 때, 미군은 일본이 개발한 탄저균 무기로 북한의 민간인 수천 명을 살해하는 데 쓰였다.
[ 영국의 생화학자 니덤이 만든, 니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전 당시 새의 깃털과 벼룩을 이용한 세균전이 수행됐는데, 그 방법이 일본군 731부대와 비슷하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미 공군이 일제 강점기 당시 생체실험을 자행한 731 부대장 이시이 시로에게 기술을 이전 받아, 한국전쟁 당시 북한과 중국에 세균전을 치른 것으로 보인다. ]
일본이 개발한 탄저균 포탄을 미군이 압수.
미국은 갑자기 생화확 무기 강국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