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에 가톨릭 신학 대학교 교수가 된다.
학생들에게 불교의 허무맹랑함과 유교의 잔인성 조선인 조상들의 못된 습성에 대해서 열변을 토한다.
60대에 교장이 된다.
한국의 개신교의 잘못된 교리와 설교에 대해서 비판하는 책을 낸다
그리고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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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허무한 인생인가....
고작 하는 일이 돼먹지 못한 조선을 비난하다가 끝나는 일이라니...
역시 이민을 가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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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가톨릭 신학 대학교 교수가 된다.
학생들에게 불교의 허무맹랑함과 유교의 잔인성 조선인 조상들의 못된 습성에 대해서 열변을 토한다.
60대에 교장이 된다.
한국의 개신교의 잘못된 교리와 설교에 대해서 비판하는 책을 낸다
그리고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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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허무한 인생인가....
고작 하는 일이 돼먹지 못한 조선을 비난하다가 끝나는 일이라니...
역시 이민을 가는것이 좋다.
50代にカトリック神学大学教授になる.
学生たちに仏教の虚無孟浪することと儒教の残忍性朝鮮人ご先祖の悪い習性に対して熱弁を吐く.
60代に校長になる.
韓国の改新教の誤った教理と説教に対して批判する本を出す
そして引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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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いかに虚しい人生か....
わずかする仕事がなってない朝鮮を責めてから終わる事にしなさいって...
やはり移民を行くことが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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