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동계 오린픽은 대회 진행 자체는 성공했지만 만만치 않은 후유증을 남겼다.
적자 오린픽으로 기록되며 현재까지도 그 여파가 남아있는..
나가노 시민들은 지금도 대회 개최를 후회하며 치를 떤다고 한다..
오래전 한국의 일간지에서 평창 오린피크 대회 개최의 성공 여부를 분석, 타진하면서 특집 기사로 보도한 일이 있었다.
NAGANO 오린픽의 악몽이 평창 대회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다소 불안한 논지였다.
나가노 대회에서 한 가지 의미있는 결과라고 한다면 M 자형 메인 스타디움의 건축물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기장으로 거론된 일이 있었다.
상당히 미려한 건축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