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회장:박근혜 대통령이 불우이웃 돕기 해달라고 해서 30억 기부했다.
불우 이웃 돕기를 하기 위해 30억 기부했다.
불우한 사람을 돕는것은 창업자의 정신이기에 얼마든지 기부할 의도가 있지만
정부의 강요하는 기부는 거부했다.
정부가 세무조사를 억압하는데....
LG그룹은 조사 하라고 정부에 빨리 LG에 조사하라고 전화를 했다는 ...
유명한 이야기...
나중에 밝혀졌는데 한국에서 조용히 가난한 사람..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가장 많이 도와준 목록에
LG가 가장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