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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은 목숨같은 친구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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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 친구. 2001년.




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

  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

사랑이 날 떠날땐 내 어깰 두드리며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 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못 믿을 이세상 너와 난 믿잖니

겁없이 달래도 철없이 좋았던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

시간은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 세상에 꺾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세상에 꺾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 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 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 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준 너 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널 얻은 이세상 그걸로 충분해 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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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なさんは命みたいな友達がいますか??

アン・ジェウク - 友達. 2001年.




何となく大変な日法外に電話して, 黙黙と泣いても五という聞き入れたお前

  常にそばにあるから分からなくて過ごしたのありがたくてすまない心たち

愛が私を去る時は私の肩をたたきながら送ることができると手始めも分かると話さなくても

たまに名残惜しくしても信じる事ができない此の世お前と私は信じるんじゃないの

恐れずなぐさめても頑是無く良かったその時代それでも一緒になので良かったの

時間は経ってすべてのものが変わってもそのままいてくれた友達よ世の中にコックイルテならお酒一杯傾けて

もうすぐ私たちの日々が来るとお前と対座して両手を取り合えば恐ろしい世の中も私の足下いるんじゃないの世の中にコックイルテならお酒一杯傾けてもうすぐ私たちの日々が来るとお前と対座して両手を取り合えば恐ろしい世の中も私の足下いるんじゃないの目つきだけ見ても君を分かってどの所にあっても他の生を暮してもいつも私に慰労になってくださったお前常に青い木のようにいつも変わらない君を得た此の世それで十分で私の生がハナドッ友達も一人な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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