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代총리를 암살시킨 曰帝의 경호력과 의술에 보통의 정상적인 부락민이라면
國恥를 느끼는데, 문제는 이등박문 이외로도 암살된 총리가 많은 것 같다..
현대라도 1~2년 임시변통 단기 알바 총리가 수두룩하고
21세기가 되어 최고로 장기집권한 총리의 日數가 1980일인데
이것은 보통의 선진 강대국의 수뇌의 보통의 정상적인 임기다...
연례행사로 정상외교에 사용되는 수뇌가 교체되는 것은
극악의 정치불안으로 치안이 엉망이고 국가가 붕괴 직전의
열등한 후진 내전국의 중요 특징인데
부락은 曰帝시대부터 보통으로 총리를 암살시키고 있는 것 같다..
왜 부락민은 여기까지 열등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