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자제해 달라" 쏙 빼놓고…전화통화 공개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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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일본은 또 아베 총리가 미국 바이든 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위안부 합의를 강조했다고 공개한 바 있는데요.
알고 보니 바이든 부통령은 당시 아베 총리에게 이런 내용보다 한국과의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이런 내용은 공개하지도 않았습니다.
김경기 기자입니다.
【 기자 】
일본 측이 주한대사와 부산총영사에게 귀국을 명령한 지난 6일.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느낀 미국 조 바이든 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옵니다.
일본 교도통신은 당시 두 사람 간의 전화 통화 사실을 전하며 아베 총리가 "합의에 역행하는 것은 건설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에게 우리 정부를 우회적으로 비판하며, 미국까지 끌어들이려 한 겁니다.
하지만, 바이든 부통령은 일본 측 조치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며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아 달라고 주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일본 언론은 자제를 요청한 바이든 부통령의 언급은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일본 정부가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만 언론에 알린 겁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실제 지난 2013년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당시에도 일본에 강경한 태도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아사히신문은 바이든 부통령이 같은 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도 전화통화를 갖고 평화적 해결을 요청했다고 보도했지만, 우리 정부를 이를 부인했습니다.
원문보기
ところでも慎んでドルぐいっと漏らして…電話通話公開した日本
【 エングコメント 】
日本はまたAbe総理がアメリカところでも副統領との電話通話で慰安婦合意を強調したと公開した事がありますよ.
分かってみればところでも副統領は当時Abe総理にこんな内容より韓国との状況を悪化させないでくれと強調したことと伝わりました.
しかし, 日本はこんな内容は公開しなかったです.
金競技(景気)記者です.
【 記者 】
日本側が在韓せりふと釜山総領事に帰国を言い付けた去る 6日.
状況が普通ではないことを感じたアメリカ組ところでも副統領がAbe信條日本総理に先に電話をかけます.
日本共同通信は当時二人の間の電話通話事実を伝えてAbe総理が合意にさからって行くことは建設的ではないと強調したと報道しました.
ところでも副統領に我が政府を迂迴的に批判して, アメリカまで引き入れようとしたことです.
しかし, ところでも副統領は日本側措置に対して憂慮を表示して状況を悪化させないでくれと注文したことと知られました.
しかし日本言論は自制を要請したところでも副統領の言及は報道しなかったです.
日本政府が自分たちに有利なことだけ言論に知らせたんです.
ところでも副統領は実際去る 2013年Abe総理の靖国神社参拜当時にも日本に強腰な態度を見せたことと伝わりました.
一方, 朝日新聞はところでも副統領が同じ日黄教の中大統領権限代行とも電話通話を持って平和的解決を要請したと報道したが, 我が政府をこれを否認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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