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식 복지 정책 유지를 위해 케인지언의 글로벌리즘이 2000년부터 본격화.
자국의 공장 시설이 한국, 중국이나 멕시코 등 인건비 싼 제 3국으로 유입.
이 때 가장 큰 수혜를 입은 국가가 중국과 러시아.
중국이 유전 소유권을 사 들임.러시아가 자국의 천연 가스로 유럽을 압박. 우크라이나를 침공.
이런 문제들의 해결 방법으로 미국은 셰일 가스 개발.
이로 인해 원자재의 가격이 폭락, 해외에 나가있는 공장들 자국으로 소환
여기서 중국은 남지나해 영해권을 확장하며 미국과 대립.
중국의 무력 행사를 사전에 저지 위해,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 주한 미군 투입. 일본의 재무장화. 러시아와의 연계.
세계 선진국들이 글로벌리즘에서 내수 체제로 전환.
이 때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을 국가가 중국과 러시아 및 자원 강국들. 그리고 2차 제품 생산 기지들인 한국과 멕시코.
이제 한국은 어떠한 정책을 쓰더라도 정체 및 쇠퇴는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