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군대에서 있었던 일
조회수 : 188
KO
255
kudarajapan
1,254,749 / 2,811,753
그러니까 벌써 지금으로 부터 5년 전 2012년의 이야기가 되는군요
제가 당시 군대 복무를 하고 있었을 때 입니다
우연히 tv를 보고 있는데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하는 것이였던 순간 이였던 것입니다
그 때 당시 저는 일본의 대한 악감정이 전혀 없었지만
그러나 옆에 같이 tv를 보던 선임이 갑자기 쪼크바리! 쪼크바리! 울부 짖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만 진정하지 말입니다 라고 발언하니
그 선임은 자신의 대한 도전으로 의식 했는지?
저에게 너 친일파인가?라고 반박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니 나는 그저 tv를 다 같이 보는건데 조금 너무 흥분 하는 것 아니냐고 발언하니
이 녀석 쪼크바리 앞잡이다!라고 반박 하는 것입니다
그 후 저는 저희 사단 내에서 알게 모르게 매국노가 되어 있었고 병장을 달은 후에야 갈굼을 벗어나고 제대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적은 북조선이 아니고 아니고 일본인가?
라는 혼자만의 자괴감 속에서 빠져 들었고
하아~ 조선 너란 존재 반일이 없으면 살아 나갈수 없는 것인지
조선인의 조선인을 위한 조선인에 의한 반일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버린 군대 생활 이였습니다
어쩐지 5년 전 군대에서의 일이 문뜩 떠오르는 밤이네요
번역문보기
5年前軍隊であった事
だからもう今から 5年前 2012年の話になりますね
私が当時軍隊服務をしていた時であります
偶然に tvを見ているのに日本を背景にするプログラムがすることだった瞬間であったことです
当時私は日本の大韓悪感情が全然なかったが
しかし横にように tvを見ている先任が急にチォクバリ! チォクバリ! 泣き叫び始めるのです
それで私がつい真正なのねと発言したら
その先任は自分の大韓挑戦で意識したのか?
私にお前親日派か?と駁するのです
それでいや私はただ tvをすべて一緒に見ることなのに少しあまり興奮することではないかと発言したら
このやつチォクバリ岡っ引きだ!と駁するのです
その後私はうちの買うという内で分かるように分からなく売国奴になっていたし兵長を月は後こそいじめることを脱して除隊できました
韓国の少ない北朝鮮ではなくてなくて日本か?
という一人だけの自己恥辱感の中で落ちこんだし
夏芽‾ 朝鮮お前と言う(のは)存在反日がなければ生きて行くことができないことか
朝鮮人の朝鮮人のための朝鮮人による反日の中で生きて行っているということを悟る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軍隊生活でありました
なんとなく 5年前軍隊での仕事がふと浮び上がる夜ですね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