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남형도 기자] [서울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10인 증언과 역사적 입증자료 담아 사례집 발간…"저항하면 발가벗겨 때렸다"]
원본연합군이 송산 위안소에서 살아남은 ‘위안부’ 들과 찍은 사진. 1944년 9월 7일, 햇필드(hatfield) 이병이 촬영한 사진으로 오른쪽 임신한 여성이 박영심이다. 아이는 곧 사산됐다고 한다./사진=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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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연합군이 송산 위안소에서 살아남은 ‘위안부’ 들과 찍은 사진. 1944년 9월 7일, 햇필드(hatfield) 이병이 촬영한 사진으로 오른쪽 임신한 여성이 박영심이다. 아이는 곧 사산됐다고 한다./사진=서울시
原本連合軍が宋山慰安所で生き残った ‘慰安婦’ 野と撮った写真. 1944年 9月 7日, ヘッピルド(hatfield) 二等兵が撮影した写真で右側姙娠した女性のバックヤングシムだ. 子供はすぐ死産されたと言う./写真=ソウル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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