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 방위상은 불과 하룻 만에 이를 번복했다.
그녀는 이날 국회 참의원 본회의 참석, “어제 시점에서는 전혀 기억이 없었다. 내 기억이 틀렸다고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그녀는 가고이케 모리토모 학원 이사장을 만난 기억이 없다는 발언에 대해 “면식은 있지만 10년 정도 전에 관계를 끊었다”고 말을 바꿨다.
13일에는 그녀가 이 학원의 고문 변호사를 맡았었다는 사실이 국회에서 폭로되자 허위라고 우기다가 하룻만에 말을 바꿨다.
이에 따라 야당은 거짓말이 탄로난 이나다 방위상의 즉각 사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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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측근들에 행동이 수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