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음모론에 불과하지만
상당히 합리적으로 의심받을 여지가 많은 사건이 하나 있지만
2005년 한국에서 발생한 GP530 총기 난사 사건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당시는 총기 난사 사건으로 종결되어
용의자였던 김일병은 사형을 선고 받았다
그런데 이 사건이 실상은 총기 난사 사건이 아니고
진실은
침투한 북한 무장 공비에 의한 미상의 무기로 부터 공격을 받아 9명이 즉사한 사건을
당시 노무현 정부가 북한과의 관계를 위해 총기 난사 사건으로 위장한 사건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증명 자료는 상당히 설득력이 있고
앞으로도 계속 논란이 될 것 같으나, 현재는 민주당, 특히 노무현의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의 시대가 계속 되면 어떤 식으로 다시 은폐 될지 모르는

총기 난사와 수류탄이 폭발 한 것으로 보고된 내무실,
누가 봐도 수류탄이 터지고, 총기를 난사한 곳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깨끗한 상태이다
수류탄 폭발 흔적이나 탄흔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