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 언어학회(WSC) 회장인 마이클 크라이씨가 "네이쳐"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언어는 "일본어"이다 라고 주장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크라이씨는 인터뷰에서 "우리 학회가 20년 동안 세계 200개국의 언어를 조사한
결과 가장 완벽한 언어라고 생각하는 언어 5개를 선정 하였다
마우리족 언어, 부시맨 언어, 소말리아 언어, 몰디브 언어. 그리고 마지막 하나가
바로 "일본어"이다
그중에서 일본어가 가장 완벽한 언어이며 과연 이 언어가 인간이 만든 언어인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우리 모두는 일본이 우수하다는 사실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나의 생각에는 일본어가 30년안으로 영어를 밀어내고 세계 공용어가 될 확률이 높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한국 KBS 방송사는 마이클 크라이씨와 단독 인터뷰 요청을 했지만 크라이씨는 2달째 행방을 감추고 있어 일본 정부가 세계 언어학회 회장인 크라이에게 로비를 한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