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인도는 일인안보를 묶고 있다
덧붙여서 일본은 한국이란 아무것도 묶지 않았다
이번, 일본의 선원 조합은 한국에 대해서 항의문을 보내, 인도 지지를 밝혔다.
일본과 인도의 안전 보장 관계
- 안전 보장 분야에서는, 2001년부터 일인안보 대화가 실시되고 있다.2008년 2월의 제5회일표안보 대화에서는, 지역 정세, 양국의 안전 보장 정책, 안보·방위면에서의 협력등에 대해 의견교환을 했다.2008년 10월의 신 수상 방일에 임하여, 「일인간의 안전 보장 협력에 관한 공동선언」을 발 냈다.
- 방위 당국간으로는, 고관의 왕래등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는 것 외에 해상 자위대와 인도 해군의 친선 훈련을 하고 있다(최근에는, 2007년 4월에 인도 해군 함선 3척이 요코스카를 방문해, 이것에 맞추어 일·미표 3국에 의한 해상 친선 훈련이 실시되었다.또, 2007년 9월에는 미 표양국이 주최하는 다국간 해군 공동 훈련 「마라바르」에 해상 자위대가 참가했다.) 또, 2006년 5월의 무카지 국방 대신의 방일에 임하여, 방위 당국간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공동 스테이트먼트가 발 나왔다.
- 해상 보안 당국간으로는, 2000년 이후, 쌍방의 순시선에 의한 제휴 훈련이 매년 실시되고 있다(최근에는, 2007년 5월에 인도 연안 경비정 「사가르」가 나고야를 방문해, 제8회 제휴 훈련을 실시.).또, 2006년 11월의 이시카와 해상보안청 장관방인에 즈음하여, 정보 공유, 해적에게의 공동 대처등을 내용으로 하는 협력 각서가 주고 받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