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청와대 지하에서 「비상 경제 상황실」을 가동-빠르면 오늘중에
비상 경제 정부 체제아래에서 범정부적 상황실의 역할을 하는 비상 경제 상황실이
청와대 지하에 설치되어 빠르면 오늘부터 가동한다.
이·종 청와대 보도관은, 대통령이 의장인 비상 경제 대책 회의
산하에서, 상설적인 비상 경제 상황실을 두기로 했다고 말했다.
비상 경제 상황실은 총괄·매크로 팀, 실물·중소기업 팀, 금융·구조
조정 팀, 고용·사회 안전망 팀 등 4 팀에서 구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