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이웃집 소녀를 rape 하려다 소녀의 어머니에게 성기가 잘린 사건
사건 개요
아프리카 우간다 . 마을에 사는 여성 쿄무기샤로부터 인편으로 딸을 덮친 이웃사람을 붙잡았다는 연락을 받은 장로 앞에 , 자주 보던 얼굴의 주민 . 무갈라 ( 성기 잘린 사내 이름)가 나타난 것이 시작
장로는 무갈라를 맞이 했으나 평소같은 기운은 없고 그저 사타구니 를 붙잡고 어린애 처럼 울었기에 장로는 이유를 물었다
무갈라는 장로가 뭐라 물어도 그저 고개를 가로 저을 뿐 찔찔 짜면서 대답을 하지 않았다.
무갈라의 사타구니에서 피가 나오는것을 깨달은 장로가 손을 치우라고 닦달하자 , 무갈라는 어기적 어기적 사타구리를 보여주었습니다
장로가 쿄무기야 ( 성폭행 당할뻔한 소녀) 의 집에 가서 이야기를 듣자하니 , 딸이 습격당한것은 그녀가 바나나 농원에서 김을 매고 있을 때라고 합니다
" 막내 딸 비명이 들리던데 처음에는 맹수나 뭐 그런게 덥친건줄 알았어요 . 그래서 허둥지둥 뛰어 갔더니 소녀 위에 남자가 올라타 있는 거예요 , 우리집 바로 뒤에 . 그것도 알몸으로 .. 열받아서 김맬때 쓰던 나이프로 성기를 잘라 버렸어요 "
사건은 현지 경찰에 전해서 사건 조사 및 무갈라를 병원에 이송했다고 합니다
( 실화)
우간다에서 강간하면 성기가 잘립니다 조심해 !!!